PDF → 이미지: JPG vs PNG 어떤 걸 골라야 할까?

EasyPDF 가이드

두 형식의 핵심 차이

  • JPG (JPEG) — 사진에 최적. 색조 변화가 풍부한 이미지를 작은 용량으로 저장합니다. 다만 저장할 때마다 미세하게 화질이 손실됩니다.
  • PNG — 글자·도표·로고에 최적. 화질이 손실되지 않고 투명 배경도 지원합니다. 다만 용량이 JPG보다 큽니다.

같은 PDF 한 페이지를 변환해도 JPG는 200KB, PNG는 800KB가 나올 수 있습니다. 무엇이 더 좋은가는 "쓸 용도"에 따라 결정됩니다.

상황별 추천

  • 사진·일러스트가 많은 잡지·카탈로그 → JPG. 용량이 작고 화질 차이도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.
  • 스캔본·계약서·텍스트 위주 보고서 → PNG. 글자 가장자리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.
  • 홈페이지·블로그 첨부용 → JPG (사진), PNG (스크린샷·다이어그램).
  • 인쇄용 원본 → PNG. 인쇄 후 색번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  • 아이디 카드, 명함, 영수증 → 글자 가독성이 중요하므로 PNG 추천.

EasyPDF로 변환하는 단계

  1. PDF → 이미지 도구에 접속합니다.
  2. 변환할 PDF를 업로드합니다.
  3. 출력 형식(JPG/PNG)을 선택합니다.
  4. 해상도(DPI) 옵션이 있다면 용도에 맞게 조정합니다 (웹: 96~150, 인쇄: 300).
  5. 변환 버튼을 누르면 페이지별 이미지가 ZIP으로 묶여 다운로드됩니다.

해상도(DPI)는 어떻게 정할까?

  • 96~120 DPI — 화면에서 보기만 할 때. 용량 최소.
  • 150 DPI — 웹 게시·블로그 첨부에 적합.
  • 200~300 DPI — 인쇄용. 글자가 또렷합니다.
  • 600 DPI 이상 — 전문 인쇄용. 용량이 매우 커지니 꼭 필요한 경우에만.

변환 후 활용 팁

변환한 이미지를 다시 PDF로 만들어 깔끔한 흑백 문서로 정리하고 싶다면 이미지 → PDF를 사용하세요. 스캔한 듯한 문서 묶음을 만들 때 유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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